[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대양제지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게약 체결 및 이행에 따라 최대주주가 권영 외 9명에서 신대양제지로 변경됐다고 10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 소유비율은 46.44%(124만7093주)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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