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디오가 회계처리와 관련한 이슈가 일단락 됐다는 분석에 강세다. 지난 2월 출시한 교정과 임플란트 솔루션 기술력도 부각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4일 오후 3시10분 현재 디오는 전 거래일 대비 6.39% 오른 3만4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오는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발생한 '반품충당부채' 회계처리 이슈와 루머 등으로 부침을 겪었다. 이지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제재 근거가 된 규정은 내년부터 도입되는 기준서였다"며 "디오가 내년 기준서를 조기 적용할 수는 있지만 의무는 아니었고, 이번 덴티움 상장으로 일단락 됐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이 연구원은 이어 "지난 2월 교정과 임플란트 솔루션을 제공하며 디지털 기술적 우위를 입증하는 동시에 성장을 위한 또 다른 모터를 달았다고 판단한다"고 덧붙였다.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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