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천사’ 박해진, 중국 사막에 나무 6000그루 기부…얼굴만큼 멋진 마음

박해진, 사진=박해진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 공식 사이트

‘기부천사’ 박해진이 중국 사막에 나무 6000그루를 기부했다. 박해진의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는 3일 “중국팬들이 데뷔 1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박해진의 이름으로 중국 사막에 나무 520그루를 기부했다”고 알리며 “이를 들은 박해진 또한 나무 6000그루를 기부했다”고 전했다. 박해진과 팬들이 기부한 나무는 중국 서부 사막에 심어진다. 이 나무들은 생태 환경 개선 및 사막화 완화와 한국의 미세먼지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된다.박해진은 평소에도 선행에 앞장서 왔다. 박해진은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봉사를 하는 등의 활동을 했다. 지난해에는 약 11억원을 6년 간 국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해온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한편, 오는 21일 박해진이 출연한 JTBC 드라마 ‘맨투맨’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또, 그는 영화 ‘치즈인더트랩’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본부 김윤주 기자 joo0416@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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