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헬스케어와 568억 공급계약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셀트리온은 셀트리온헬스케어와 568억원 규모의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램시마)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2015년 매출액의 9.41%다.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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