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석기자
홍유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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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후보는 "우리가 혁신과정에서 또 우리 당을 전국정당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민주당으로 정권교체가 가능할 것인가에 의심 가진 분들 계셨고, 그런 분들이 다른 대안을 모색한 것이 국민의당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문 후보 "연정을 말하기 전에 국민의당과 우리 민주당은 충분히 통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같은 뿌리인데 또 같은 적폐청산을 내세우고 새로운 한국을 위해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따로 갈 이유 뭐가 있겠나"라고 말했다.안희정 후보는 이에 대해 "그렇다면 지난번 탈당했던 분들을 반개혁 세력이라고 말하지 않았어야 한다"면서 "그럼 국민의당을 선택한 호남의 민심은 무엇이 되냐"고 말했다. 안 후보는 "통합의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는데 그럴 때 정권교체가 새로운 시대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광주=홍유라 기자 vandi@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