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 장용준 받아준 ‘프리마뮤직’은 어떤 곳?

사진= 프리마뮤직그룹

[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최누리 기자] ‘고등래퍼’에서 사생활 논란으로 하차한 장용준이 ‘쇼미더머니 시즌6’에 지원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그의 소속사 ‘프리마뮤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프리마뮤직은 프라임보이가 실력파 뮤지션 발굴과 새로운 세대에 걸맞은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취지로 설립한 신생 레이블이다. 프라임보이는 산이와 매드클라운의 ‘못먹는 감’, MC 그리의 ‘열아홉’ 등을 프로듀싱했던 PD로 유명하다. 브랜뉴뮤직의 파트러 레이블로 론칭된 프리마뮤직은 브랜뉴뮤직이 보유한 마케팅, 회계관리 등의 음악 사업 인프라와 노하우를 지원 받고 있지만, 음악 제작과 기획은 독립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프리마뮤직은 최근 Mnet ‘고등래퍼’에서 사생활 논란으로 하차한 장용준을 영입했다. 디지털뉴스본부 최누리 기자 asdwezx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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