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은퇴식 후 어떻게 지내나 봤더니…‘다른 분위기’ 사진 2장 공개

지난 4일 은퇴를 알린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피혜림 기자]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은퇴식 후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5일 손연재는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과 함께 "감사해요", "고마워요"라는 말을 남겼다.한 장의 사진 속에서 손연재는 검은 정장을 입은 채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 있다. 정장으로 분위기를 낸 사진과 달리 같은 날 앞서 게재된 사진에서는 후드티를 입은 손연재가 케이크를 앞에 두고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어 풋풋함을 드러낸다.이에 네티즌들은 "그동안 리듬체조 보면서 웃게 그리고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heartne****), "아직도 모습은 애기 애기 하다. 온 국민의 요정"(bagyeongceol****), "수고했어요. 손연재 최고입니다"(hyunjin_****)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손연재는 지난 4일 서울 태릉선수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 24세 손연재로 돌아가려고 한다"며 은퇴를 공식 선언했다. 디지털뉴스본부 피혜림 기자 pihyeri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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