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서희건설은 창원제덕동지역주택조합 수분양자가 월배새마을금고 외 8곳에서 빌린 790억원에 대해 총 1027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서희건설이 추진 중인 창원제덕동 지역주택조합 사업 수분양자의 중도금 대출에 대한 연대보증이다. 자기자본대비 51.02% 해당하는 규모로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3월20일부터 2020년 1월31일까지다.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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