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별의 여인 선덕
이번 작품은 지난해 초연임에도 불구 경주예술의전당에서 공연한 결과 평균 91.34%의 높은 좌석 점유율을 보이는 등 높은 예술적 평가와 관객의 호응을 받았다. 뮤지컬 ‘별의 여인 선덕’은 3일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26일까지며, 평일 오후 7시30분 1회, 토요일은 오후 2시와 7시로 2회, 일요일은 오후 3시 1회로 각각 공연이 펼쳐진다. 관람료는 VIP석 5만원, R석 3만원, S석 2만원으로 예약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진문화재단 공연사업팀(☎ 2049-4700)으로 문의하면 된다.김용기 광진문화재단 사장은“이번 객석나눔 행사에 초대된 장애우들이 시각적·청각적인 자극을 통해 즐거운 감정을 느낄 수 있고, 이들을 돌보고 있는 가족들에게도 따뜻한 위로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김기동 광진구청장은“이번 작품을 통해 장애우를 비롯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문화나눔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며“아울러 지역주민이 다양한 장르의 문화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신규 콘텐츠 사업을 지역 문화 네트워크와 연결해 문화도시 광진으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별의 여인 선덕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