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피델 카스트로 전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의 타계 소식에 멕시코 여성이 27일(현지시간)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날 멕시코의 쿠바 대사관 앞은 카스트로 전 의장의 사망을 애도하기 위해 사람들로 북적였다. 멕시코시티(멕시코)=AP연합뉴스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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