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수기자
’동’하나를 포기하고 단지 내 대형정원을 조성한 ‘테라스56
■ 동 하나를 포기하고 단지 내 대형공원 조성한 ‘테라스56’‘테라스56’은 여유로운 주거 생활을 위해 가운데 ‘동’ 하나를 포기하며 대지면적 1만1,755㎡(약 3,556평)에 단 2개동으로 구성했다. 동과 동 사이의 거리가 68m로 설계됐으며 이는 광천터미널 앞 무진대로(약 65m)보다 더 넓은 거리다. 이 공간에 초등학교 운동장만한 정원을 조성해 정원 내에는 야외바베큐 파티장, 노천스파, 게스트룸 등을 설치해 가족과의 여가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테라스56’은 지하1~지상7층 중 지상 3~7층에 들어서며 2개동, 총 56가구 규모다. ‘테라스56’이 들어서는 지상 2층에는 CGV 직영점이 확정됐으며 지상 1층에는 테라스 스트리트몰인 ‘피크닉몰’이 조성된다. 또한 ‘테라스56’은 단지 바로 옆의 홈플러스와도 바로 연결된다. ‘테라스56’은 전 가구가 테라스로 구성된 주거형 오피스텔로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1층집, 2층집, 3층집으로 선택 가능하다. 창고 공간을 이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인 1층집(1층 단층), 2~3인 가구를 위한 심플하고 세련된 2층집(1~2층 복층), 펜트테라스로 구성된 3층집(1~2층 복층+3층 다락 구성)이 있다.견본주택은 사업지와 동일한 광주 광산구 하남동 832외 1필지(하남 홈플러스 옆)에 있다.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