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한국거래소는 비플라이소프트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으며, 오는 16일부터 매매거래가 개시된다고 10일 밝혔다.비플라이소프트는 1998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 아이서퍼, 파오인 등을 공급하고 있다.지난해 기준 매출액 94억9500만원, 영업손실 2억2800만원, 당기순손실 17억7200만원을 기록했다.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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