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다 엔터, 21~23일 주주명부폐쇄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온다 엔터테인먼트는 소규모합병 반대의사표시 권리주주 확정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주주명부를 폐쇄한다고 9일 공시했다. 온다 엔터는 지난 3일 경영효율성 강화 등을 위해 에이치이엔엠을 흡수합병한다고 밝혔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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