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업계 최초 일용직 건설근로자 대환상품 출시

"제2금융권 고금리 전환 대환 상품‘JB체인지업론'"[아시아경제 김태인 기자]전북은행(행장 임용택)이 건설근로자공제회와 공동 개발한 ‘JB체인지업론’이 건설근로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1일 출시된 이 상품은 제2금융권의 고금리 대출을 이용하고 있는 일용직 건설근로자들의 금리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한 것으로 제2금융권 대출을 사용하고 있는 건설근로자공제회 회원 중 퇴직금 적립일 수 및 카드론과 현금서비스를 제외한 비은행업권의 신용대출 건수 3건 이내 등의 조건에 부합하면 6~12% 초반의 저렴한 금리로 대환할 수 있다. 특히 무방문, 무서류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전국 어디서나 원하는 시간에 대출신청이 가능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신성장사업부 김재홍 팀장은 “상품이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알고 보면 많은 혜택이 있는 상품”이라며 “제2금융권의 고금리 대출을 이용하고 있는 고객들이 JB체인지업론을 통해 실질적인 이자부담 경감 및 신용등급 향상으로 다양한 금융혜택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전주=김태인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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