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제약, 말레이시아&브루나이에 의약품 공급계약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대화제약이 말레이시아 오션 원 파마(Ocean One Pharma Sdn Bhd)사와 말레이시아 및 브루나이 지역에 완제의약품을 판매 및 공급할 수 있는 계약을 맺었다고 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79억원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5년으로 오는 2021년 9월까지다. 판매제품은 간질환 치료제인 비디카정, B형간염 치료제인 바라티스정 등 8개다. 회사 측은 “계약만료일 전 3개월 이내에 쌍방 중 어느 일방이 종료의사를 표시하지 않는 경우 계약기간은 2년씩 자동 연장된다”고 밝혔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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