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워크숍
둘째 날에는 서정철 사회갈등해소센터 연구위원의 ‘공공갈등관리와 지방의원의 역할’ 강의가 이어졌다.워크숍과 함께 개최된 정기총회에서는 김명숙(새누리, 원주시의원), 최홍림(더불어민주, 목포시의원), 이영순(국민의당, 광산구의원) 등 3인을 제5기 신임 공동대표로 선출, 이 공동대표단은 곧 바로 새 사무총장에 김은주 부천시의원을 임명했다.또 이번 워크숍을 마지막으로 2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하는 제4기 공동대표 왕정순 관악구의원, 진화자 구리시의원과 사무총장 안종숙 서초구의원 등 3인에게 이 단체 감사장수여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이번 행사의 진행을 맡은 안종숙 사무총장은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4기체제가 성공적으로 끝맺음하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준 국민 여러분과 여성지방의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안종숙 사무총장이 워크숍 및 정기총회 사회를 보고 있다.
또 "매년 상,하반기 워크숍을 전국을 돌며 개최,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강사와 인권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스웨덴, 일본 등 복지, 지방자치 선진국 연수를 하고 운영위원을 대거 확충한 것이 큰 성과로 생각된다. 제5기에는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더욱 약진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