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2017년 새로운 시책 보고회”개최

영암군은 5일 전동평 군수 주재로 '2017년 새로운 시책과 국도비 공모사업 확보를 위한 보고회’를 가졌다.

"민선6기 신성장동력 사업, 국도비 공모사업 발굴에 중점" 정부3.0“협업과 소통”을 통한 일하는 방식 개선 앞장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영암군은 5일 전동평 군수 주재로 '2017년 새로운 시책과 국도비 공모사업 확보를 위한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각 부서별로 제출된 내년도 새로운 시책과 국도비 공모사업, 주요업무 순으로 보고가 이루워졌으며, 간부공무원이 한자리에 모여 부서간 “협업과 소통”으로 자유로운 토론과 함께 군정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여 정부3.0 일하는 방식 개선에 앞장섰다. 특히, 내년도 신규시책 사업으로는 우정서비스 연계 “영암기동대”운영 찾아가는 희망복지장터 운영, 자동차 튜닝산업 전문인력 양성, 작은 결혼식 추진, 아이돌보미 원거리 교통지 지원, 생명산업육성협의회 운영, 영암군 도시계획 역사발간 등 67개 사업, 555억원이 투자 될 새로운 시책이 발굴되어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하여 시행여부를 최종 확정하기로 했다. 전동평 군수는 “민선6기 후반기 10대 핵심의 전략을 토대로 세부실천전략을 마련하고, 변화와 혁신을 통한 참신하고 알찬 시책 개발로 군민을 위한 현장행정 찾아가는 서비스 행정, 섬김행정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영암군은 민선6기 지난 2년 동안 대불하수도정비 중점관리사업 360억원 등 1,198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하여 재정규모가 4,300억원을 돌파하면서, 민선 6기의 군정목표인 풍요로운 복지영암의 기틀을 확고히 다져 나가고 있다.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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