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진도군 드림스타트가 최근 초등학생 60명을 대상으로 광주영어마을 영어캠프를 방문했다.이번 캠프는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60명이 참여하여 병원, 미용실, 등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상황극으로 연출하여 진행하는 한편 소방서 체험, 휴대폰 고리 만들기, 보드게임, 도미노게임, 쿠키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진행되었다.모든 프로그램은 원어민과 함께 영어로 말하고, 듣고, 행동하는 체험위주로 꾸며져 아이들이 외국인에 대한 친근감 형성과 영어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원어민과 함께 생활하는 시간을 통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신감과 독립심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아이들의 꿈을 함께 키워갈 것”이라고 말했다.노해섭 기자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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