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證, '키움 택시트(Taxit)' 이벤트 진행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키움증권은 9월30일까지 비과세해외펀드·ETF 이벤트인 ‘키움 택시트(Taxit)’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비과세해외펀드·ETF는 해외상장주식에 60%이상 투자하는 해외주식형펀드, ETF로 신규 가입 시 매매차익, 환차익에 대해 비과세 혜택이 주어진다. 단, 배당 및 이자소득 등 거래 외 자산에서 발생하는 세금은 과세대상이다.예를 들면 해외펀드를 3000만원 매수 후 200만원의 매매차익 및 100만원의 환차익이 발생했을 경우 기존에는 이자소득세율 15.4%를 적용해 46만2000원의 세금을 내야 했다. 비과세해외펀드 가입 시 비과세 혜택이 주어진다.비과세해외펀드·ETF 가입 기간은 2017년 12월31일까지이며, 가입한도는 1인당 3000만원으로 10년간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금번 이벤트는 기간 내 비과세해외펀드·ETF를 매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수금액별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을 증정하며, 추가로 키움계좌개설 앱을 통해 계좌 개설 후 비과세해외펀드·ETF를 첫 거래하는 고객에게는 모바일문화상품권(10,000원)을 지급하는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www.kiwoom.com) 이벤트를 참고 하거나 키움금융센터(1544-910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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