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천연염색교실
중랑천 생태공원에서는 첫째, 셋째 주 화, 목, 토, 일요일 ▲다양한 동식물 관찰 ▲한의약 식물의 종류와 효능 등을 알아볼 예정이다.이와 더불어 배봉산, 답십리, 용두공원, 중랑천 등에서 숲 해설가들이 초, 중, 고교생 봉사활동을 인솔한다. 체험학습은 물론 자연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는 계획이다.프로그램 참여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yeyak.seoul.go.kr)에서 신청하고, 봉사활동 참여는 자원봉사 활동정보서비스(//dovol.youth.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김경선 공원녹지과장은 “전문적인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숲길여행 및 자연생태 체험교실을 운영해 자연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려고 한다”며 “도심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자연학교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동대문구는 올해 12월까지 ‘2016년 숲길여행 및 자연생태체험교실’을 통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동대문구 공원녹지과(☎2127-4779)로 전화하면 된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