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LG유플러스는 1일 2016년 2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전년 마케팅 비용이 23.1%에서 올해 상반기 22.3%로 진행되고 있다" "마케팅 비용률을 22% 이하로 유지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유선보다는 기본적으로 마케팅 비용은 무선쪽 증가했다"며 "총 판매 증가했고 광고비도 늘어서 1사분기 대비 마케팅 비용이 늘었다"고 말했다.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2부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