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우쿨렐레 수업
2013년부터 운영한 학습콜링제는 올해로 4년차다. 2013년은 61개 강좌를 지원, 참여구민은 688명이었다. 지난해는 91개 강좌를 지원하고 참여인원은 1078명으로 2013년보다 참여 인원이 36% 늘었다.구민들이 개설하고 싶어하는 인기 학습분야는 교육과 음악분야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는 100개팀을 목표로 상반기 50개팀을 모집 ·운영, 하반기 50개팀을 모집한다. 한 팀당 최대 10회 강의, 강사료 5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2016년 하반기부터는 접수방식을 기존 선착순 접수 방식에서 탈피, 마감일인 8월 5일까지 일괄 접수를 받는다.선정된 강좌는 8월10일 공지할 예정이며 선정내역은 강동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lll.gang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내역은 신청자에게 개별 안내한다. 신청방법은 10명 이상의 강동구민이 한 팀을 이뤄 문화, 예술, 취미, 교육, 어학 등 평생교육 전 분야에 걸쳐, 주 1회(최대 2시간), 10주차의 수업을 원하는 장소, 원하는 시간에 구성, 강사를 선정, 강의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신청양식은 강동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양식 작성 후 강동구평생학습관(강동구 구천면로 395(명일동))에 직접 방문(월~금 오전 9~오후 6시) 제출하면 된다.강동구 교육지원과 평생교육팀 ☎3425-5220이해식 구청장은 “다양해 지는 구민의 평생학습 수요에 부응, 지역인재 발굴에도 기여하는 학습콜링제에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