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하나금융나눔재단이 다음달 13일까지 '제8회 하나다문화가정대상' 추천 수상후보자를 공모한다.여성가족부와 SBS가 후원하는 '제8회 하나다문화가정대상'은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 심사위원의 심사 및 실사를 거쳐 △대상 △행복가정상 △희망가정상 △행복도움상(개인·단체) 최종 수상자를 선발하게 된다.대상 수상자 1명에게는 여성가족부장관상과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되며 행복가정상/희망가정상 부문의 본상 수상자 2명에게는 800만원, 우수상 수상자 4명에게는 500만원, 행복도움상 수상자에게는 300~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상과 본상 수상자를 추천한 기관에는 부상으로 KEB하나은행 기프트상품권 50~100만원이 주어진다.수상자 명단은 오는 6월 하순 하나금융나눔재단 홈페이지(//www.hana-nanum.org)에 공고된다.하나다문화가정대상은 국내 다문화가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09년부터 매해 시행되고 있다.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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