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29일(현지시간)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출발해 카이로로 향하던 도중 공중납치된 이집트항공 여객기에서 대부분의 승객이 풀려났다.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이집트항공은 트위터를 통해 승무원과 5명의 외국 승객을 제외한 승객 모두가 풀려났다고 밝혔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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