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단기외채비율 29.6%…2004년 이후 최저(3보)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2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단기외채를 준비자산으로 나눈 단기외채비율은 29.6%로 2004년 이후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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