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제넥신은 중국 SHANGHAI CHEMOWANBANG BIOPHARMA와 537억원 규모의 지속형 빈혈치료제 GX-E2 관련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자기자본의 43% 수준이고 이전기술 사용지역은 홍콩, 마카오, 대만을 제외한 중국 지역이다. 회사측은 "정액기술료 지급을 통한 기술이전"이라고 설명했다.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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