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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윤정수. 사진=JTBC 제공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활약하고 있는 '쇼윈도 부부' 개그맨 윤정수와 개그우먼 김숙이 새해 인사를 올렸다. 셀프카메라로 찍은 영상 속에서 두 사람은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시청자들에게 세배했다. 두 사람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말과 함께 공손하게 예의를 지켜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그동안 아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또 새해에도 많이 사랑해달라는 마음을 담아 진심어린 인사를 전했다. 윤정수- 김숙 커플의 새해인사 영상은 4일 오전 JTBC 공식 SNS 계정을 비롯해 네이버 TV캐스트 등에 올라와 온라인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한편, '님과 함께2'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