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풋살장
이번에 조성된 체육시설 관리와 운영은 구에서 맡는다.노들나루공원(본동 258-1) 풋살 경기장은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오전 9시 사전추첨을 통해 예약제로 운영된다. 풋살경기장에는 인조잔디가 깔려 있고 조명시설이 설치돼 야간에도 풋살경기를 즐길 수 있다.또 송학대공원(노량진동 325-2) 운동장에 조성된 배드민턴장, 걷기트랙, 왕복달리기 코스는 주민들에게 상시 개방한다.배드민턴장 2면, 왕복달기기 코스 2면은 격한 스포츠에도 무릎 등 관절에 충격이 덜 가게 하는 전문 스포츠바닥재로 마감됐다.체육시설 주위를 인조잔디 트랙이 감싸고 있다.송학대
아울러 구는 올 상반기 중 노들나루공원 내 인조잔디 축구장과 족구경기장 시설개선으로 주민들이 공원과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홍관표 생활체육과장은 “생활체육 공간 확보는 주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다” 며 “지속적으로 체육시설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