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바이올린 연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 오카리나, 바이올린 등 악기연주와 방송 댄스, 난타, 택견, 장고 등 공연에 이어 영어노래 등 다채로운 무대가 2시간 동안 펼쳐질 예정이다. 중랑구에는 중화, 한길, 차오름 등 25개 지역아동센터가 소재해 있어 지역 내 아동들을 통합 보호,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학교생활 관리, 건강관리 등 생활 지원 뿐 아니라 문화 활동과 특기 적성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아동들의 만족도가 높고 구민들 호응도 좋다. 서성애 중랑구지역아동센터 연합회장은“지역아동센터는 아동 상담, 부모상담, 사례 관리 등 정서적인 부분까지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아동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끊임없는 애정과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