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코미팜은 지난해 말 조달청과 체결한 동물용백신 프로백피이디에프씨 등 24종 공급계약 규모가 56억2874만원에서 36억5533만원으로 줄었다고 31일 정정공시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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