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민기자
▲전경련 제공
부문별로 살펴보면 자금사정(100.4)을 제외한 내수(94.7), 수출(94.5), 투자(95.5), 재고(101.1), 고용(99.2), 채산성(95.1) 등 모든 부문에서 부정적으로 전망됐다. 재고는 100을 넘어서면 재고 과잉상태라는 의미다. 홍성일 재정금융팀장은 "내년 1월 경기전망은 5개월 내 최저치 수준으로 하락했다"며 "대내외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기업 경쟁력 강화·고용창출을 위한 사업구조재편과 노동개혁 법안 처리로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제 활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12월 기업경기실사지수 실적치는 95.5로 8개월 연속 기준치 100을 하회했다. 부문별로 보면 내수(99.2), 수출(93.8), 투자(97.9), 자금사정(99.2), 재고(104.2), 고용(99.8), 채산성(94.5) 등 모든 부문에서 부진했다.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