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씨트리, 상장 후 이틀째 강세…14%↑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씨트리가 상장 후 이틀째 강세다.22일 오전 9시26분 현재 씨트리는 전 거래일 대비 14.17% 오른 1만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상한가로 직행한 이후 상장 당일 시초가 대비 주가는 50%가까이 급등했다.씨트리는 신약 연구개발을 목적으로 지난 1998년 설립돼 독일 바이엘의 남양주 공장 인수 후 제약업체로 변신했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71억6000만원과 3억500만원을 기록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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