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케이피에프는 수백억 비자금 의혹 관련 최근 검찰 압수수색 보도에 대해 “지난달 19일 서울세관으로부터 인도네시아투자 관련 압수수색을 받았다”면서 “광산지분 인수대금 및 주요 지급 관련 제반자료를 제출해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있다”고 24일 해명했다.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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