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텍, 삼환까뮤 주식 전량 매도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삼환까뮤는 계열사인 파라텍이 보유하고 있던 삼환까뮤 주식 전량(7만3611주)을 장내매도를 통해 처분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