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 클론, 신나는 '쿵따리 샤바라' 무대 재현…백 투 더 1996

클론. 사진=MBC '어게인'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90년대를 풍미한 남성 듀오 클론이 19년 만에 다시 뭉쳤다.24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 50 95-96'(이하 어게인)에서 클론 강원래 구준엽은 90년대 히트곡 '꿍다리 샤바라' 무대를 선보였다.이날 클론은 녹슬지 않은 댄스 실력과 신나는 노래가사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특히 강원래는 휠체어 투혼을 펼치며 무대를 꾸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강원래는 90년대 클론의 인기에 대해 "시대를 잘 탔다. 전체적으로 들썩였던 분위기였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가 신나야지 사람들도 신나지' 그런 느낌을 갖고 무대에 올라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한편 '어게인'은 90년대 최정상의 인기 음악 프로그램이었던 '인기가요 베스트 50'의 무대를 20년 만에 되돌린 추석맞이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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