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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홍수아.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택시' 서유리가 실연의 아픔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연을 공개했다.1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서유리는 과거 70㎏까지 나갔던 몸무게를 단기간에 20㎏ 감량한 비법을 공개했다.이날 서유리는 MC 이영자의 몸매가 예쁘다는 칭찬에 "2개월 동안 20㎏을 감량했다"고 운을 뗐다.서유리는 이어 "20분 거리 정도는 대중교통을 타는 대신 무조건 걸어다녔다"며 "당시 남자친구에게 차여 마음고생을 해 살이 잘 빠졌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실검녀 특집'으로 꾸며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서유리와 배우 홍수아가 함께 출연해 솔직한 토크로 화제를 모았다.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