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신혼부부가 살고 싶은 공공주택' 공모전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서울시가 공공주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하고 공급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2015 서울시 공공주택 아이디어 및 설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공모 주제는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가 살고 싶은 역세권 공공주택'으로 ▲청년 주거에 대한 개선방안, 갈등 해소 방안, 홍보방안 등을 자유롭게 제시하는 아이디어 부문과 ▲효율적이고 창의적인 설계 아이디어를 통해 공간계획 및 공간활용적 측면에서 설계안을 제시하는 설계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응모자격은 아이디어 부문은 제한이 없고, 설계 부문의 경우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개인 또는 공동참가자 3인 이내의 공동 응모도 가능하다. 공모 및 접수기간은 6일부터 10월7일까지다.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seoul.go.kr) 또는 SH공사 홈페이지(//i-sh.co.kr)에 있는 공모지침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서울시는 접수된 작품에 대해 공무원, SH공사, 외부전문가 등으로 각 부문별 심사위원을 구성해 작품을 심사, 부문별로 총 35팀에 25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설계부문 수상자 중 대상(1팀)과 우수상(3팀)의 대표자 1인에 한해서는 SH공사 인턴직 채용시 서류전형면제 특전도 부여한다.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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