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링마벨' 공개하자마자 음원차트 올킬

걸스데이 링마벨. 사진=스포츠투데이DB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1년만에 돌아온 걸스데이가 타이틀곡 '링마벨'로 음원차트를 올킬했다.7일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걸스데이의 정규 2집 '러브'의 타이틀곡 '"링마벨'이 이날 오전 9시 기준 멜론·엠넷·벅스·소리바다·네이버뮤직 등 8개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올해로 데뷔 5년차를 맞은 걸스데이는 "1년 만에 컴백하니까 항상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는 부담감이 컸다"고 고백했다. 음원차트 1위 소식에는 "요즘 같은 음악 차트 분위기에서 1위를 했다는 게 믿겨지지 않는다"며 "큰 사랑을 주신만큼 더 큰 사랑으로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이어 장수 비결로 끊임없는 변화를 꼽은 걸스데이는 '링마벨'로 지난해 초 발표된 '썸씽'이나 올해 나온 '달링'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다.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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