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지 기자] 유니크는 안정구 대표가 3623주(0.02%)를 장내매수했다고 3일 공시했다. 안 대표의 지분율은 8.76%에서 8.78%로 늘었다. 신반구 유니크 상무도 자사주 8394주(0.04%)를 장내매입했다. 신 상무의 지분은 0.13%에서 0.17%로 증가했다. 김은지 기자 eunji@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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