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씨티, 청담동 부동산 420억에 매입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케이씨티는 임대수익 창출을 위해 정크리스토퍼영 등 3명으로부터 서울 청담동 소재 부동산을 420억원(자산총액 대비 90.17%)에 양수한다고 22일 공시했다.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