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게임빌이 12일 1분기 실적발표 후 가진 컨퍼런스 콜에서 "올해 말까지 인력 규모를 20% 늘린다"고 밝혔다. 이어 "작년 말 국내와 해외의 연결 자회사를 포함한 인력 규모가 470여명이었는데 1분기 말 499명으로 증가해 지난해 말 대비 5%늘었다"고 말했다.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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