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정민차장
대법원
예원학교 학생들은 지난달 11일 대법원 견학 이후 영감을 얻어 ▲사법부 정의를 실현하다 ▲사법부의 발자취를 따라 걷다 ▲사법부 국민과 소통하다 등 3가지 주제로 작품을 완성했다. 학생들의 작품은 각각 펜화, 유화, 수묵화로 각자의 개성을 살려 우리 사법부의 과거, 현재, 미래를 표현했다. 대법원 관계자는 “ 법원전시관은 2008년 사법 60주년을 맞이하여 국민에게 법문화를 알리고 국민과 친밀하게 소통하는 공간으로 설립됐다. 최근 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했다”면서 “2015년 상반기 기획전시로 미래의 희망인 15세 청소년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