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휴비츠, 中 안경시장 확대 수혜 기대감… 2%↑

[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휴비츠가 중국 등 신흥국 내 안경 시장 확대 최대 수혜주라는 분석에 강세다.24일 오전 9시17분 현재 휴비츠는 전 거래일보다 400원(2.07%) 뛴 1만9700원을 기록 중이다.KDB대우증권은 이날 휴비츠에 대해 중국 안경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2000원에서 2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박승현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중국의 65세 이상 노인 비중은 2010년 8.2%에서 2040년 23.1%까지 증가할 전망이며 중국의 모바일기기 확산,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등을 감안하면 시장이 크게 확대될 것"이라며 "중국 안경 내수시장 확대 수혜를 통해 휴비츠는 올해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대비 12% 증가한 718억원, 영업이익은 272% 급증한 104억원을 기록하며 사상최대 실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