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프랑스 디자이너 스니커즈 '브론티베이 파리' 론칭

천연 소가죽과 인조가죽, 에어 트위드, 에어 매쉬 소재 믹스매치…기존 스포츠운동화와 차별화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CJ오쇼핑은 프랑스 디자이너 잡화 브랜드 ‘브론티베이 파리(Brontibay Paris)’의 스니커즈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브론티베이 파리는 1995년 프라다 수석 디자이너 출신의 올리비에 나임(Olivier Naim)과 색채 디자이너 페델로프(Penelope)가 론칭한 잡화 브랜드다. 프렌치 스타일의 심플함과 실용성을 컨셉으로 어느 계절에나 어울리는 패션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CJ오쇼핑에서 론칭할 제품은 천연 소가죽과 인조가죽, 에어 트위드, 에어 매쉬 소재를 믹스매치해 기존의 스포츠 운동화와는 차별화되는 패션 스니커즈다. 2015년 S/S 트렌드 중 하나인 광택감 있는 홀로그램을 포인트 배색으로 사용해 개성 있는 디자이너 감성을 더했다. 브론티베이 파리 스니커즈는 트렌디한 디자인 외에 실용성도 갖췄다. 부드러운 천연가죽을 스니커즈 앞코에 사용해 오래 걸어도 편안하고 인조가죽을 걸을 때 접히는 양쪽 발볼 부분에 덧대놓아 내구성이 좋다. 통기성과 복원력이 좋으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의 트위드(여성용)와 매쉬(남성용) 소재를 활용해 패션 스니커즈로 활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여성용 스니커즈는 5.5cm, 남성용 스니커즈는 총 4cm의 굽이 있어 키높이 효과를 낼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니커즈와 심플한 가죽 무늬의 블랙 클러치백, 배색 운동화 끈으로 구성해 7만9000원에 판매한다. 남성용 제품은 블랙과 그레이, 여성용 제품은 블랙, 레드, 네이비, 아이보리, 블라썸 컬러가 준비됐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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