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14세 연하 재벌가 딸 구소희와 결별…구소희 집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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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14세 연하 재벌가 딸 구소희와 결별…구소희 집안은?[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배용준이 14살 연하의 연인이던 구소희(29) 씨와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구소희는 LS산전 부회장 차녀다.17일 오전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구소희 측이 전하길, 배용준이 지난해 말 약 1년간 사귄 여자 친구 구소희와 결별했다. 정확한 결별 사유는 모르나 두 사람 다 결별 사실을 스스럼없이 털어놓는 등 쿨 하게 행동하고 있다"고 전해졌다.또한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이날 "배용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결별한 것이 맞다"며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시기나 이유 등 구체적인 건 확인이 힘들다"고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앞서 배용준 구소희의 열애 소식은 2013년 12월 일본에서 처음 알려졌다.한편 배용준의 전 여자 친구 구소희는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다. 뉴욕 시라큐스대 마케팅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2010년 하반기부터 아버지가 부회장으로 있는 LS산전에서 근무하다 2011년 말 사직했다. 구소희는 LS산전 주식 12만 8630주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지분가치 평가액만 약 102억 원에 달한다.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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