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12일 오전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희망드림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중소기업 및 협동조합 직원 자녀 99명에게 장학금 2억원을 전달했다.희망드림 장학금은 중기사랑나눔재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2012년부터 137명의 중소기업 자녀들에게 4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3년 연속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 옥지은(가명)양은 "사랑나눔재단이 준 격려와 지지를 기억하며 저의 꿈과 진로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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