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경만평]'13월의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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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세법으로 연말정산이 더이상 보너스가 아닌 듯 합니다.올해는 환급액이 줄거나 더 내야 하는 경우가 늘었다고 합니다.13월의 세금폭탄이라는 말까지 나올정도니 예상치 못한 비용을 토해야한다니...살기 더 힘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최길수 기자 cks008@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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