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스틸앤리소시즈는 지난해 12월 대우인터내셔널과 베트남 스틸코퍼레이션 등과 맺은 100만달러 규모의 신설법인 출자계약이 해지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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