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영백씨엠이 상장 첫 날 급락세다. 29일 오후 2시36분 현재 영백씨엠은 전 거래일 대비 950원(8.64%) 내린 1만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시초가는 공모가(5500원)의 100% 수준인 1만1000원에 형성됐다. 2004년 5월 설립된 영백씨엠은 IT·전자 기계부품 전문기업으로, 설립 초기 1997년 국내 최초로 지름 4파이의 실린더형 진동모터를 개발한 신광전자의 원천기술과 생산인력을 인수해 스마트폰용 진동모터 사업에 주력해왔다.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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