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인사연·관문연, 공동학술대회 23일 개최

"광산캠퍼스서 ‘세계시민성과 복원력’ 주제"

공동학술대회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 인문사회과학연구소(소장 심연수·경찰학과)와 관광문화연구소(소장 김진강·호텔경영학과)는 23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호남대 국제회의실에서 ‘Resilience and Global Citizenship(세계시민성과 복원력)’을 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예고하듯 지구환경변화에 따른 생존을 위한 인간들의 세계시민성 기반 복원력을 다루게 된다. 미국 하버드 대학과 미시간 주립대학을 비롯해서 호주, 영국 등지에서 연구를 해온 다수의 호남대학교 교수들이 참석해 생태관광 및 환경과 관련된 분야의 학제적 발표와 토론을 주도하게 된다.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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